믿음으로 사는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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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을 위한 설교
믿음 _ 성경대로 믿는 사람들의
나의 부스러기 같은 믿음이 어떻게 마음으로 바라고 있을 뿐인 일들도 이루게 하는지 갸웃했는데 그것을 설명해주는 말씀, 자세히 보는 자에게만 보이는 힌트가 있었네요. 김경환 목사님께서 수십년 자세히 들여다 보시고 알게 된 것을 하나 툭 던져주셨네요. 감사합니다. 목사님. 2015.06.22 BBCI 설교 - 김경환 목사 마가복음 4:35-41 더보기 35 그 날 저녁이 되자 주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시기를 "저편으로 건너가자."고 하시니라. 36 그들이 무리를 보낸 후에 주께서 타신 배를 저어가니, 다른 작은 배들도 주와 함께 하였더라. 37 그때 큰 폭풍이 일어나 파도가 배를 덮치니, 배는 물로 가득 찼더라. 38 주께서는 배의 뒷편에서 베개를 베고 주무셨는데, 그들이 주를 깨워 말씀드리기를 "선생님,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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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을 위한 설교
믿음으로 살아라
하나님을 믿는다는 것이 무엇인지,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물어도 들을 수 없던 답을 드디어 찾았구나 하는 생각을 했던 설교 말씀입니다. 이 설교 말씀들을 알게 되니 염려, 걱정, 두려움, 불안, 초조 등에 대한 말씀이 연결고리처럼 이해가 되었습니다. 아무리 반복해 들어도 흐트러진 채로는 들을 수 없는 말씀들인데 수없이 들어도 자꾸 잊고 외길로 빠져드는 저를 위해, 그리고 영상의 내용은 검색이 안되기에 누군가 이 질문에 답을 찾는 분이 있다면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정리해 보았습니다. 2019.01.28 BBCI 설교 영상 요약 - 김경환 목사님 데살로니가전서 1:6 더보기 1:6 또 너희가 성령의 기쁨으로 많은 환난 가운데서 그 말씀을 받아들여 우리와 주를 따르는 자들이 되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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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을 위한 설교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라
믿음으로 산다는 것과 하나님의 뜻대로 산다는 것은 일맥 상통하는 것 같으면서 다른 것 같습니다. 믿음으로 산다는 것은 내 일의 시작과 결과를 주님께 모두 맡기고 쉬고 인내하며 주를 기다리는 것이라면, 하나님의 뜻대로 산다는 것은 내 일을 선택해야 할 때 적용되는 말씀 아닐까 생각합니다. 말씀은 있으나 그것을 일상에서 적합하게 적용하며 살 때 무척 혼란스럽기도 하고 또 하나님은 뜻이 개개인에게 다 다르다는데 내게 향한 뜻은 무엇일까? 지금 내가 하는 선택은 하나님의 뜻일까? 라며 신중하게 생각도 해보지만 선택을 하기 어려워 선택장애에 빠지는 경우도 많은 것 같구요 그래서 한국인으로 살아온 나는 어떤 징조나 사인을 보면 하나님의 뜻인가? 하며 솔깃하며 그런 것에 생각이 많이 좌우되기도 하는 것을 발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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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을 위한 설교
쉬고 인내하며 주를 기다리라
교회를 다니지 않은 사람들조차도 한 번은 보거나 들었을 유명한 말씀인데 이 안에 균형있는 그리스도인의 생활을 위한 모든 키 key 가 들어 있음을 이 설교 말씀을 듣고서야 알았습니다. 이 설교와 말씀을 한 두 마디로 정리할 능력이 제겐 없으나 다급하게 모든 것을 하루아침에 알고, 이루고자 서두르고, 안절부절못하던 저에게 여유를 갖게 한 소중한 말씀이며 기도하고도 걱정을 일삼던 저의 모습이 어떤 의미를 가진 것인지 알게 해 준 말씀입니다. 제가 한 때 키우던 강아지에게 '기다려' 라고 할 때는, 네가 원하는 것을 해 줄 거이라는 뜻이 포함된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제대로 차분히 기다리는 자세를 취할 때, 그때 그 녀석이 원하는 것을 줍니다. '굿보이' 라는 폭풍 칭찬과 쓰다듬음과 함께 말이죠.. 사람도 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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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을 위한 설교
거룩하게 살아라
하나님이 인간들에게 궁극적으로 원하는 것은 무엇일까요? 구약의 하나님은 왜 그리도 잔인하고 무서웠어야 할까요?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하여라라고 하신 말씀을 보면 하나님은 우리도 그와 같기를 바라시며 그렇게 되면 모든 것을 쏟아 부어주셨던 에덴의 아담과 이브처럼 철없이, 걱정없이, 하루하루 구름 속을 거니듯 살도록 해주신다 하시는 것 같습니다. 이 세상을 살아가는 사람들은 먹고살고 잘 곳을 마련하기 위해 불철주야 노력하며 심지어는 남의 것을 뺏기 위해 거짓말도 서슴지 않는 모습입니다. 이런 세상에서 거룩하게 산다면 과연 인간답게 살 수 있을까요? 절대 그럴 수 없을 것 같습니다. 그러기에 하나님을 믿으라 말씀하시는 것이고, 염려와 걱정은 모두 주께 맡기라 말씀하시는 것 아닐까요? 너는 거룩하기만 하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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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을 위한 설교
탐심을 버리라
이 설교 말씀은 성경대로 믿는 사람들을 위한 돈과 부 즉 물질에 대한 태도에 관한 것입니다. 탐심을 버리라는 말이 마치 물질에 마음을 거두라는 것처럼 들리지만 우리는 구원받았다 해도 세상에서 살아나가야 하고 돈과 관련 없이는 살아갈 수 없기에 물질에 대해 어떠한 태도로 살라 하시는 건지 말씀을 배워야 성경대로 믿는 균형잡힌 그리스도인으로서 살아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러한 가르침이 없었다면, 어떻게 경제 활동을 이어나가야 할지 갈팡질팡하며 그러한 고민이 계속될수록 돈에 마음을 뺏긴 사람 같은 죄책감, 실망감 등으로 괴로워 하고 있었을 것입니다. 설교 말씀 감사합니다. 2019.02.25 BBCI 설교 영상 - 김경환 목사 골로새서 3:1-7 더보기 1 그러므로 너희가 그리스도와 함께 살아났으면 위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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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알기
성경은 무엇인가?
성경은 누군가 지어낸 이야기 책이 아니다. 성경은 우리를 창조하신 창조주께서 인간을 통해 기록하신 사실에 기반한 역사책이고, 앞으로 일들에 대한 예언서이다. 일부 비유와 상징으로 예시된 표현들 이외는문자 그대로,, 사실이다. 세상 만물을 지으신 분이 유일하게 자신의 형상대로 지은 인간들에게 주시는 이 세상 진리를 밝힌 책이다. 그러기에 평소 궁금했지만어디서도 명확한 답을 얻지 못한 모든 의문에 대한 해답이 있다. 그러기에 인생의 모든 의문에 답을 얻기 위해 검증도 안되고, 책임도 지지 않는 과학자와 철학자와 여러 말꾼들을 찾아다닐 필요가 없다. 단지, 수천년 동안 변함없이 우리 곁에 있었던 그 책을 열면 된다. 그곳에는 당신을 창조하고 당신에게 자유의지를 가진 영원불멸하는 혼을 주신 창조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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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송]영광을 주께
[Flute Hymn] 훗날 우리 다시 만나
요한계시록 21:1~4또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보니,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은 사라지고, 바다도 더 이상 있지 아니하더라.냐 요한은 거룩한 도성 새 예루살렘이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는 것을 보았는데 마치 신부가 자기 남편을 위하여 단장한 것같이 예비되었더라. 또 내가 들으니, 하늘에서 큰 음성이 나서 말하기를 "보라, 하나님이 성막이 사람들과 함께 있어 그분께서 그들과 함께 거하시리니, 그들은 그분의 백성이 되고 하나님께서는 친히 그들과 함께 계셔서 그들의 하나님이 되시리라. 하나님께서 그들의 눈에서 모든 눈물을 닦아 내시며, 다시는 사망이나 슬픔이나 울부짖음이 없고 고통 또한 없으리니, 이는 이전 것들은 다 사라져 버렸음이라."고 하더라. 1. 훗날 우리 다시 만나 생명강 물가에 모여 천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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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송]영광을 주께
[Flute Hymn] 나 길이 살겠네
요한계시록 22:1또 그가 나에게 하나님과 어린양의 보좌에서 흘러 나오는 수정처럼 맑은 생명수의 정결한 강을 보여 주더라 1. 새 예루살렘 복된 성에 들어가려고 내 중한 죄를 벗어버렸네죄중에 다시 방황 할 일 전혀 없으며 새 예루살렘에서 살겠네 [후렴] 길이 살겠네 나 길이 살겠네 새 예루살렘에서 살겠네길이 살겠네 나 길이 살겠네 새 예루살렘에서 살겠네 2.주 불과 구름 기둥으로 인도하시니 내 가는 길이 순탄하겠네그 요단강을 내가 지금 건넌 후에는 새 예루살렘에서 살겠네 [후렴] 길이 살겠네 나 길이 살겠네 새 예루살렘에서 살겠네길이 살겠네 나 길이 살겠네 새 예루살렘에서 살겠네 3.내 주린 영혼 만나로써 먹여 주시니 그 양식 내게 힘이 되었네나 이후 다시 먹을 양식 필요 없으며 새 예루살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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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지 않기 위하여
3년 반의 악몽.
2023년 5월 어느 날 WHO는 공식적으로 팬데믹 종식을 선언했다. 수많은 시간의 공포를 기억한다면 종식을 기뻐해야 할 텐데 그것을 대대적으로 알리는 뉴스 따위는 없었다. 내 기억에 첫 소식은 2020.1월 25일 정도로 기억한다. 그보다 며칠 빠를 수는 있지만 대체적으로 그 무렵이다. 그러나 팬데믹의 이름을 보면 알 수 있듯 시작은 그때가 아닌 2019년 11월이나 12월 어느 지점이라고 짐작을 할 수 있다. 그리고 종식은 2023년 5월이었다. 나는 BBC 뉴스를 통해 5월 6일에 보았다. 그리고 며칠 후 (11일?) 미국이 입국 시 필수 서류에 코비드 관련 서류 제출을 모두 폐지했다. 지금은 6월이다. 어느 날 앉아 생각해 보니 그것은 거의 3년 반 만에 종식이 된 것이다. 3년 반... 어디서 ..